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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조, 언제까지 말려야 할까

구채옻칠 (ip:) 조회수 :97

2019-06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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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촉건조와 경화건조
지촉건조指燭乾燥란 손으로 피도면을 눌렀을 때 점착성은 있으나 칠이 묻어나오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. 경화건조硬化乾燥란 도막이 거의 완전하게 경화되어 칠 표면을 강하게 문지르거나 눌렀을때 칠에 아무런 손상이 가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. 구채옻칠의 모든 상품은 칠 고유의 지촉/경화 건조시간을 명시하고 있습니다.
언제부터 사포질이 가능한가
옻칠은 내부경화가 중요합니다. 경화 건조가 되었다 하더라도 작품의 귀퉁이를 살짝 밀어봐서 칠이 안 밀리고 깍이는 느낌(택기가 남아 있지 않으면)이면 사포질을 시작히사면 됩니다. 그렇지 않고 끈적이거나 지우개 밀리듯이 밀리면 조금더 기다리셔야 합니다.
 일반적으로 습도가 높으면 건조시간이 조금더 오래걸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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